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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주식이란 무엇인가?' 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우선 검색을 해보니...
주식회사의 자본을 이루는 단위로서의 금액 및 이를 전제로 한 주주의 권리·의무(주주권).
라고 네이버 백과사전에 나와있다. 자세히

음...쉽게 가자.
주식이란...회사의 지분이다.
만일 삼성전자의 주식 1%를 가지고 있다면, 삼성을 100등분 해서 그 중 1등분을 가진다고 생각하면 된다. 물론 정확한 해석은 아니지만 이정도로 이해하자.
만약 삼성전자가 100만원의 벌었다면(영업이익이나 당기순이익 따위의 말은 우선 무시하자) 그 중 1%인 1만원이 내것이 되는 것이다.

좀 이해가 됐는가?
요약하면 회사를 잘게 쪼개어 놓고 그 중 일부를 사는 것을 '주식을 산다'라고 말할 수 있겠다.


그럼 왜 주식을 '발행'할까?
가령 삼성전자가 반도체공장을 하나 더 지어야 한다고 치자. 공장을 짓는 데는 엄청난 돈이 든다. 물론 삼성전자에는 그 돈이 없다고 가정하자.
그래서 삼성전자는 투자자들에게 돈을 빌려서 공장을 짓기로 한다. 대신 돈을 빌린 증거로 주식을 나눠주고, 돈을 빌려 준 사람은 차후 반도체공장의 성공여부에 따라 이익을 배분받게 된다.

이익을 배분 받는 방법은 크게 배당과 주가상승을 볼 수 있다.
배당이란 결산을 해서 이익이 나면 그 중 일부를 주주(돈을 빌려주고 주식을 받은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것이다. 가령 직장인이 회사에서 연말 성과급을 받는 것과 비슷하다.
다음으로 기업의 실적이 향상되었거나 향상될 것으로 판단되면 주가가 오르게 되는데 이때 주주는 주식을 오른 가격에 팔 수가 있다. 그렇게 함으로써 차익만큼의 이익을 실현하게 되는 것이다. (사실 더 복잡하지만 간단하게 넘어가자)


[##_kaAmo_##]이제 주식에 대해 좀 감이 오는가?
아직 이해가 안된다면 우리의 친구 네이버에게 물어보라. 분명 이해하지 못할 말들을 쏟아낼 것이다.
이해하지 못해도 생명에는 지장없으니 걱정하지 말라. 하지만 인생이 피곤해질 수 있으니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주식의 개념은 잡길 바란다.



Quiz. A,B,C라는 기업의 주식을 각각 100만원씩 샀다. 다음 중 가장 좋은 회사는?

A기업 : 100만원으로 장사를 해 1만원을 벌었다.
B기업 : 100만원으로 장사를 해 10만원을 벌었다.
C기업 : 100만원으로 장사를 해 50만원을 벌었다.





정답은 C기업이다. <-마우스로 긁으세요.
같은 돈 100만원으로 1만원을 번 기업보다 50만원을 번 기업이 더 좋은 기업이다.
너무 쉽다고 생각하는가? 정말 그렇다고 생각하는가? 그런데 왜 사람들은 이걸 모를까?
기억하라! 같은 돈으로 많은 수익을 올리는 회사가 좋은 회사다!!!




주절주절.
나름대로 머리속에 있는걸 끄집어 내서 적었는데 어떨런지 모르겠네요.
난이도 조절도 힘들고, 말도 꼬이고, 이해도 안되고...ㅎㅎ
그래도 100명중 한명은 이해할거라 믿습니다.
너무 어렵게 설명된 듯하지만...저의 한계입니다 ;;
이제 시작이니 차근차근 정리를 해 나가야죠.
그럼 다음 글을 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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