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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씨의 평점: ★★★★☆

딴따라질을 가늘고 길게 하기 위한 붕가붕가레코드사의 이야기.
먼저 사지 않고 빌려본 것에 대해 곰사장에게 미안한 말씀을 전하는 바이다. ^^;
재밌었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도 재밌어할 지는 모르겠다. 누군가에게 책을 선물할 일이 있다면 사서 선물하고 싶은 책.

요즘 기업들의 화두 중 하나인 '지속가능'의 키워드를 사용한 제목이 우선 맘에 들었다.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주었다.
지속가능한 + 돈벌이, 취미활동, 가정, 배움...

가장 기억에 남는 문구,
안 하는 것보다 하는 것이 무조건 낫다.

붕가붕가레코드사와 관련된 글에 댓글을 남기는 마케팅을 하고 있다던데 내 블로그에도 댓글을 남겨줄까? 그렇다면 정말 팬이 될지도. ^^

작년 천원의행복 공연에서 장기하의 공연을 처음으로 '보고' 팬이 되버렸다. 한동안, 지금도 흥얼거린다. '우리는 느리게 걷자, 걷자, 걷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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