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weet | 공유하기 |

양씨의 평점: ★★★★☆
14명의 사진 작가 이야기.
그들의 이야기와 사진, 작품관을 알 수 있어 좋았다.
배병우 작가는 소나무만 찍지 않는 것도 알게 되었고, 비전공 작가들도 만날 수 있어 좋았다.
무엇보다 한 장르에 치우치지 않은 다양한 장르의 작가들을 소개해줘서 좋은 책.
기억에 남는 문구:
"사람들은 하고 싶어도 계산해 봐서 안 하기도 하지만 나는 하고 싶으면 해요." - 최광호

"양씨책장"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서울, 어느 날 소설이 되다 (0)2010/08/26
- 먼나라 이웃나라 7: 일본 1 일본인 편 (0)2010/08/25
- The Blue Day Book (0)2010/08/16
- 한국의 사진가 14 (0)2010/08/12
- 붕가붕가레코드의 지속가능한 딴따라질 (0)2010/08/11
* 본 글은 양씨닷컴 블로그(http://www.yangc.com/blog)에서 작성되었습니다.
* 본 글의 저작권은 양씨닷컴(http://www.yangc.com)에 있습니다.
* 출처를 밝히지 않는 무단배포 및 수정을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