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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씨의 평점: ★★★★☆
한 장의 사진과, 한 줄의 글로 우울한 날을 기분 좋은 날로 바꿔주는 책.
사진을 취미로 하는 나에게 좋은 영감을 주었다. 나도 이런 책을 내고 싶다. 그럴려면 우선 사진을 찍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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