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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씨의 평점: ★★★★★
사진의 테크닉이 아닌, 감성으로 접근하는 사진에 대한 이야기.
사진을 통해 비전을 표현하도록 반복적으로 얘기하고 있다. 반복적으로 얘기하고 있다. 반복적으로 얘기하고 있다...
인물사진을 좋아하는 작가의 특성상 인물사진에 대한 이야기가 대부분이며 좋은 작품들도 덤으로 감상할 수 있다.
카메라 메뉴얼과 사진 테크닉을 어느 정도 이해하고 자신의 '작품'을 만들려는 사진가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사진에서 시선을 이끄는 몇 가지 요소]
- 작은 요소보다는 큰 요소
- 어두운 요소보다는 밝은 요소
- 차가운 색깔보다는 따뜻한 색깔
- 흐리게 나온 요소보다는 초점이 잘 맞은 요소
- 밋밋한 요소들보다는 원근감이 살아 있는 요소
- 복잡하게 얽혀 있는 요소보다는 따로 떨어져 있는 요소
- 약한 대비보다는 강한 대비
- 직선보다는 사선
- 애매모호한 요소보다는 무엇인지 잘 알아볼 수 있는 요소
- 무생물보다는 사람이나 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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