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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간에는 '기업정보를 보자' 마지막 시간으로 총정리를 해보도록 할 것이다.
어떻게? 쉽고, 간단하게!
각 항목들에 대해 높을 수록 좋은지 낮을 수록 좋은지를 표시할 것이다.
높을 수록 좋은 것은
, 낮을 수록 좋은 것은
로 표시할 것이다.
본인이 모르거나, 높고 낮음에 상관없는 항목들(예를 들어 PER, PBR, 감가상각비 등)은 표시를 하지 않았다.

본론에 들어가기 전에 지난 시간에 알아봤던 내용들을 한 번 나열해 보자.
기업정보를 보자 1 - Snapshot
기업정보를 보자 2 - 기업개요
기업정보를 보자 3 - 재무제표
기업정보를 보자 4 - 재무비율
기업정보를 보자 5 - 투자지표, Disclosure
자세히 알고 싶으신 분들은 한번씩 복습해 보길 바란다.

자,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각 메뉴별로 요약본을 보자.
지난 시간까지 국민은행을 예제로 살펴 보았는데, 이번 시간에는 업종을 바꿔서 '두산중공업'을 예제로 사용하였다. (두산중공업을 고른 별 의미는 없다. 그냥 손에 잡혔을 뿐이다. 본 블로그에서는 종목추천을 하지 않음을 다시 한번 알려드린다.)

우선 Snapshot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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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기업개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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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kaAmo_##]재무재표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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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비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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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지표 항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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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기업공시를 보여주는 Disclosure 항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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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기업정보 전체 항목들을 요약해서 살펴보았다.
쉽게 생각하자. 수익(매출)은 높을 수록 좋고 지출(비용)은 낮을 수록 좋다. 이 한가지만 기억한다면 기업정보를 보는 데 별 무리는 없을 것이다.
한가지 더하자면 연도별, 분기별로 증가하는지 감소하는지를 잘 살펴보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본인의 무지로 인해 많은 항목들을 빼먹은 점은 양해를 바란다(사실 여기에 표시해 둔 항목을 모두 살펴볼 사람도 없을꺼라 생각한다).

6회에 걸쳐 기업정보에 대해 알아보았다.
이정도면 최소한 기업정보에 대한 감은 올 것이라 생각한다.
본인이 투자할 기업에 대해 한번이라도 기업정보를 열람해 보고, 수익이 증가하고 있는지, 말도 안되는 부채비율을 유지하고 있지는 않은지, 어떤 자회사를 거느리고 있는지 등을 살펴보고 투자하기 바란다.
왜? '여러분의 돈은 소중하니까~'



주절주절.
주가가 2,000을 돌파하고 폭락하고... 재미난 일들이 많았던 7월이 끝나고 8월이 시작되었네요. 8월에는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기대가 됩니다.

'아는 것이 힘이다' 라는 명언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명언으로는 뭔가 부족합니다.
'아는 것을 실행하는 것이 힘이다' 라고 바꾸고 싶습니다.
실행력은 매우 중요하죠. 만약 여러분이 이번 주 로또당첨번호를 알고 있다고 해도 로또를 구입하지 않는다면 아무 의미가 없죠. 마찮가지로 정말 훌륭한 기업을 찾았다고 해도 그 기업의 주식을 사지 않는다면 두고두고 술안주꺼리밖에 되지 않을 것입니다.
잘못된 실행력도 문제지만, 실행력이 없는 것은 더 문제입니다.
강한 믿음이 있다면... 지금 당장 실행에 옮기세요. 여러분의 인생이 바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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